
▲ NBA 돌풍의 주인공 `제레미 린`
미국의 프로농구 NBA를 다룬 게임 ‘NBA 2K12’가 15일(북미 현지시각), 로스터의 업데이트를 진행했지만 ‘제레미 린(이하 린)’팬들의 열기를 잠재우지 못했다.
린은 대만계 미국인으로, 최근 NBA에서 아시아 선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선수이다. 하버드대 시절에도 아이비리그선수 최초로 1450점, 450리바운드, 400어시스트, 200스틸을 달성할 정도로 뛰어났지만, 인종차별 속에서 대우를 받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의 그는 소속팀인 뉴욕 닉스의 7연승에 기여하며 ‘린재니티(린+Insanity: 린에 열광하는 현상)’이라는 말 까지 만들어 낼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NBA 2K12’에서 ‘린’은 후보 선수 정도의 능력치를 가지고 있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그의 활약이 반영된 업데이트가 진행되어 게임 내에서 그의 등급은 56에서 69로 상승했으나, 팬들의 반응은 좋지 않았다.
이는 13등급이나 상향되는 흔치 않은 능력치 변동이었으나, 북미 게이머들은 만족스러워 하지 않았다. 게이머들은 커뮤니티를 통해 “린의 활약상으로 본다면 70이나 80등급도 충분하다”, ”지금 보여주는 활약상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패치가 업데이트 된 날인 15일(북미 현지시각), 린은 13개의 개인 최다어시스트를 진행된 경기에서 기록하는 등 7경기 연속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2K 게임즈는 이에대한 공식 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아 실제 경기에서 보여주는 린의 상승세가 게임에서 적용되길 바라는 팬들의 의견이 게임에 반영될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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