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시티오브히어로’의 개발사 크립틱 스튜디오가 최근 ‘스타트렉 온라인’ 프로젝트를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미국의 스타트렉 전문 사이트 트랙무비 닷컴(treckmovie.com)은 크립틱 스튜디오가 ‘스타트렉 온라인’의 새로운 개발사로 낙점됐다고 보도했다. MMORPG ‘스타트렉 온라인’은 원래 퍼페츄얼 엔터테인먼트(Perpetual Entertainment)에서 개발 중이었으나 개발사가 법적, 재정적 문제로 개발의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급기야 지난 1월 퍼페추얼 엔터테인먼트는 "스타트렉 온라인에서 손을 뗀다. 스타트렉 온라인은 새로운 개발사에서 다시 시작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퍼페추얼 엔터테인먼트는 2006년 5월 그라비티로부터 85억원의 투자를 받기도 했다.
보도된 바에 따르면 크립틱 스튜디오는 `스타트렉 온라인`의 개발진과 라이센스를 취득한 것으로 보인다. 트랙무비 닷컴은 “크립틱 스튜디오가 공식적으로 확인해 주지 않고 있지만, 그들이(크립틱 스튜디오)가 스타트렉 온라인의 새로운 IP 홀더가 됐다는 단서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트랙무비 닷컴은 크립틱 스튜디오가 ‘스타트렉 온라인’이 `vapoware(발표되기는 했지만 상용화되지 못한 소프트웨어)`가 되길 원하지 않기 때문에, 조금 더 많은 자료와 정보 등 `발표거리`를 모은 뒤 공식 발표를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실제로 ‘스타트렉 온라인’에 대한 정보는 몇장의 스크린샷과 컨셉아트를 제외하고는 거의 공개되지 않은 상태이다.
크립틱 스튜디오는 현재 영웅을 테마로 한 ‘챔피언스 온라인(가칭)’을 개발하고 있으며, ‘스타트렉 온라인’의 개발이 확인될 경우 두 개의 MMORPG 프로젝트를 보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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