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샷온라인 투어 챔피언십 서울 대회 본선 통과 선수들
골프게임 ‘샷온라인’을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온네트는 대규모 게임대회인 ‘2011-12 시즌 샷온라인 투어 챔피언십’(Shotonline Tour Championship)의 서울 본선 대회를 지난 18일 용산 이스타디움에서 진행했다.
‘샷온라인 투어 챔피언십’의 마지막 본선인 서울 대회는 다음 달 진행되는 최종 결선의 전초전 양상을 보이며 그야말로 게임 내 스타 플레이어들의 격돌이 벌어졌다. 특히 전설적인 고수로 유명한 이영호 선수(캐릭터명: 린나이타이거)와 지난 해 STC의 우승자인 김정희 선수(캐릭터명: *☆.量.☆*)가 출전해 4강에서 맞붙는 등 결선 대회를 방불케 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대회 결과 1위는 황근태 선수(캐릭터명: 캐니스)가 차지하고, 이영호 선수와 김정희 선수가 각각 2위와 3위로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4위로 마지막 결선 티켓을 획득한 윤장근 선수(캐릭터명: ♥cartier♥™)는 2010년 GNGWC에서 3위를 차지했던 선수다.
온네트의 전광배 이사는 “오랜 시간 준비한 샷온라인 투어 챔피언십이 이제 마지막 최종 결선 대회만 남겨두고 있다”며 “전국 최고 실력을 가진 16명의 선수가 펼칠 최종 결선 대회를 기대하며, 최고의 무대와 진행을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서 ‘샷온라인 투어 챔피언십’은 제주, 부산, 광주, 대전, 인천 그리고 서울 등 6개의 지역 본선을 마무리하고, 16명의 결선 진출자 선발을 마쳤다. 이제 대망의 최종 결선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태. 총상금 2000만원이 걸린 최종 결선은 3월 17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골프 전문 케이블방송인 SBS 골프채널을 통해 전국에 중계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샷온라인 홈페이지(http://shotonline.co.kr/stc/2011-1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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