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G가 개발한 격투RPG `파이터스클럽`이 3월 5일부터 9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GDC 2012 (GAME DEVELOPERS CONFERENCE 2012)`에 참석한다고 7일 밝혔다. 게임 개발자를 위한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이자 업계의 최신 동향과 기술을 접할 수 있는 `GDC 2012`에 `파이터스클럽`은 KOG의...

▲
GDC 2012에 참여한 `파이터스 클럽`
KOG가 개발한 격투RPG `파이터스 클럽`이 3월 5일부터 9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GDC 2012 (GAME DEVELOPERS CONFERENCE 2012)`에 참석한다고 7일 밝혔다.
게임 개발자를 위한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이자 업계의 최신 동향과 기술을 접할 수 있는 `GDC 2012`에 `파이터스 클럽`은 KOG의 북미 퍼블리셔인 KOG-LU와 함께 참가한다. 개별 부스를 마련해 행사장 방문객들이 게임을 직접 즐길 수 있도록 게임 시연, 게임 소개의 자리를 마련한다.
특히 `파이터스 클럽`은 이번 `GDC 2012`에서 공식적으로 북미에 최초 공개되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다수의 언론 매체가 인터뷰를 요청해 `파이터스클럽`의 현지 관심도를 실감했다고 밝혔다.
KOG 석길원 `파이터스 클럽` 해외 팀장은 “기대 이상의 좋은 호응에 감사를 표한다. 그랜드체이스와 엘소드를 성공적으로 현지화 한 경험을 살려 북미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며 "안정적인 서비스와 풍성한 컨텐츠로 북미 유저들을 곧 찾아 뵐 예정이니 기대 해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파이터스 클럽`은 국내에서 지난 해 12월 22일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400여 개의 피격 모션으로 격투 게임의 손맛으로 캐릭터 육성의 재미를 만족 시키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멋진 기사 보다는 좋은 기사를, 좋은 기사 보다는 바른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egopencil@gamemeca.com
- 스팀 유저, 플레이 타임 200시간 넘으면 부정적 리뷰 늘어나
- 철권 이케다 코헤이, 하라다의 ‘VS 스튜디오’ 합류
- 추억의 오락실게임 '닌자 베이스볼' HD 리메이크 12월 출시
-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순정남] 재산 몰수해도 시원찮을 게임 속 매국노 TOP 5
-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디렉터 "89년 도쿄 배경 이유는"
-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플레이 장면과 맵 포함, GTA 6 대규모 유출 사태 발생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5
메이플스토리
-
62
리니지
-
7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1
서든어택
-
91
로블록스
-
101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