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자사의 위젯 스튜디오가 개발한 어드벤처 액션 MMORPG ‘카바티나 스토리’의 첫 번째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25일부터 일주일간, 1만 명 규모로 진행된 이번 테스트는 횡스크롤 RPG의 재미를 극대화한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안정적인 서비스로 유저들의 좋은 반응을 얻으며, 70%에 달하는 높은 재접율을 기록했다.
넥슨은 이번 ‘카바티나 스토리’의 첫 테스트 기간 동안 안정적인 서비스와 함께 노련한 운영 노하우를 선보였는데, 특히 유저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신속히 게임에 반영한 개발팀의 빠른 대처가 돋보였다.
이번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은 공식 홈페이지(http://kavatina.nexon.com)를 통해 게임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여러 가지 건의 사항을 개진하는가 하면, 직접 만든 팬카페를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커뮤니티 활동을 보이기도 했다.
‘카바티나 스토리’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임태형 팀장은 “첫 테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유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이번 테스트 기간 동안 유저분들께서 보여 주신 관심과 기대를 바탕으로, 다음 서비스에서는 보다 향상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어드벤처 액션 MMORPG ‘카바티나 스토리’는 메이플스토리로 유명한 위젯 스튜디오의 첫 차기작으로, 입체적인 3D 공간을 연출한 멀티레일 횡스크롤, 다양한 액션 퍼즐로 구성된 이색 던전, 그리고 거대 보스와의 스릴 넘치는 전투 등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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