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티카’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주최하는 ‘GNGWC 2009’의 공식 종목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GNGWC는 북남미, 유럽, 아시아 국가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세계적인 게임 대회로, 2006년 시작하여 현재까지 국산 온라인게임을 해외시장에 알리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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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어즈는 자사가 개발하고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아틀란티카’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주최하는 ‘GNGWC(Game & Game World Championship) 2009’의 공식 종목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GNGWC는 북남미, 유럽, 아시아 국가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세계적인 게임 대회로, 2006년 시작하여 현재까지 국산 온라인게임을 해외시장에 알리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GNGWC 2009’에 선정된 아틀란티카는 턴방식 전략전투라는 차별화 된 게임성에 이를 활용한 무한리그전, 토너먼트 등 게임 내 다양한 PVP시스템들이 갖춰져 있어 e-sports 게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었다.
특히, 작년에 실시된 ‘GNGWC 2008’에서 세계 각국 유저들의 열렬한 성원과 많은 참여 속에 4개월에 걸친 대회를 성황리에 진행한 바 있으며, 이로 인해 상승한 ‘아틀란티카’의 높은 인지도와 대회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는 더욱 진일보한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엔도어즈 마케팅본부 조한서 이사는 “작년에 이어 2회 연속 GNGWC 종목으로 선정되어 기쁘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틀란티카를 사랑하는 전세계 많은 유저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이를 통해 아틀란티카를 글로벌게임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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