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강의 테트리스 게이머가 탄생한다. 버거킹과 함께하는 `2009 전국 테트리스 리그` 결승전 방송이 오는 20일(목) 오후 6시 30분에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다.

국내 최강의 테트리스 게이머가 탄생한다. 버거킹과 함께하는 `2009 전국 테트리스 리그` 결승전 방송이 오는 20일(목) 오후 6시 30분에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다.
팀전이 진행되는 1부 경기에서는 남영준, 이준호 팀(경기 3위)과 이호진, 김성규 팀(서울 1위)이 대결을 펼쳤다. 서울예선 1위 팀은 본선 리그 내내 독특한 세레모니로 화제가 되던 팀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2부 개인전에선 대전 예선 1위의 김효식 선수와 대전 예선 3위 김광우 선수, 그리고 부산 예선 2위를 차지한 김승민 선수가 결승전을 치렀다. 이 중, 김효식 선수는 뛰어난 순발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특히, 지난 본선 4주차 경기에서 세칸승부맵 최단경기기록인 3.55초 퍼펙트 게임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총상금 1400만원이 걸려있는 `버거킹 2009 전국 테트리스 리그`의 최강팀과 최강자는 누구로 결정될 지 테트리스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게임넷 김영수 담당피디는 “9주 동안 진행된 `버거킹 2009 전국 테트리스리그`는 전국의 테트리스 고수들이 함께 모여 게임을 즐기는 파티와 같았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게이머들이 테트리스를 즐기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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