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소프트는 14일 건파이트 RPG ‘매직거너’를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매직거너’는 리볼버 권총의 독특한 유저인터페이스와 조작감을 바탕으로 한 전략 RPG로, 지난해 4월 일본 서비스가 후 현재까지도 인기를 끌고 있다


▲ '매직거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세시소프트)
세시소프트는 14일 건파이트 RPG ‘매직거너’를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매직거너’는 리볼버 권총의 독특한 유저인터페이스와 조작감을 바탕으로 한 전략 RPG로, 지난해 4월 일본 서비스가 후 현재까지도 인기를 끌고 있다. ‘매직거너’는 가까운 미래에 AI(컴퓨터가 만든 돌연변이)정부에 의해 지배된 지구를 마법의 힘을 가진 ‘매직불릿’과, 마력을 증폭시켜 총알을 발사하는 ‘매직건’을 사용하여 AI정부를 물리치고 인류를 구해낸다는 이야기다.
유저는 간단한 손동작으로 마법 총알을 리볼버에 장전할 수 있다. 여기에 마법 총알의 능력치 외에도 속성에 따라 달라지는 대미지, 한정된 탄약 개수 등으로 전략성을 강조했다.
‘매직거너’의 출시와 함께 세시소프트는 게임을 플레이 이후 소감을 남겨주면 추첨을 통해 5성 마법 총알을 지급하고, 사전 등록자들에게도 푸짐한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직거너’는 네이버 앱스토어(http://nstore.naver.com/appstore/android/home.nhn)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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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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