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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지스타2009, 관람객 팔찌로 연령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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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21개국 198개의 게임업체들이 총출동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09`가 26일 부산 개막을 하루 앞두고 막바지 점검에 들어갔다. 주최측은 이번 지스타2009를 전국민이 즐길 수 있는 문화 축제로 만들기 위해 관람객의 나이에 따라 세 종류의 팔찌를 배포하고, 출전작의 등급에 따라 부스 입장을 통제하기로 했다.

전세계 21개국 198개의 게임업체들이 총출동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09`가 26일 부산 개막을 하루 앞두고 막바지 점검에 들어갔다.  주최측은 이번 지스타2009를 전국민이 즐길 수 있는 문화 축제로 만들기 위해 관람객의 나이에 따라 세 종류의 팔찌를 배포하고, 출전작의 등급에 따라 부스 입장을 통제하기로 했다.

이번 `지스타2009`에서 처음으로 선보이게 되는 연령구분 팔찌는 초록색은 ‘전체이용가’, 파란색은 ‘만12세 이상 이용가’, 노란색은 ‘만15세 이상 이용가’로 구분되며, 출전작의 등급에 따라 부스 입장이 제한된다. 성인의 경우 목걸이를 착용해 등급에 상관없이 모든 부스에 입장 가능하다.

이번 연령구분 팔찌의 도입은 청소년 보호대책 차원에서 나온 것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참관객이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에 보다 효과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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