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코리아는 28일, '모바일 콘텐츠 중국 진출 전략 세미나'를 29일(목)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모바일게임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사들에게 중국 진출에 관한 노하우를 전달하기 위한 자리다. 나아가 한국 모바일시장과 중국 모바일시장의 차이를 이해하고, 성공적인 중국 시장 공략을 함께 도모하는 것이 목표다


▲ '모바일 콘텐츠 중국 진출 전략 세미나' 이미지 (사진제공: 한유코리아)
한유코리아는 28일(수), '모바일 콘텐츠 중국 진출 전략 세미나'를 29일(목)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모바일게임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사들에게 중국 진출에 관한 노하우를 전달하기 위한 자리다. 나아가 한국 모바일시장과 중국 모바일시장의 차이를 이해하고, 성공적인 중국 시장 공략을 함께 도모하는 것이 목표다.
세미나 현장에는 퍼블리셔와 개발사, 모바일사업 관련으로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에 소속된 약 150명의 관계자들이 모일 전망이다. 해당 세미나는 한중무역협회 산하 게임산업본부에서 주최하고, 한유코리아와 한유북경과기유한공사가 주관하며 2015년 중 총 6번 진행된다.
첫 번째 세미나는 서울 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29일(목)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동안 열린다. 한편, 현장에서는 희망 기업 대상으로 무료 컨설팅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오늘의 스팀] 90년대 추억, 비디오가게 경영게임 ‘압긍’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10주년 된 '섀도우버스' 오는 7월 서비스 종료한다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