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신작 ‘아쿠아쿠’가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둔 23일, 내년 1월 8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 ‘아쿠아쿠’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 받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아쿠아쿠’는 바다친구와 함께 짜릿한 모험의 세계를 표방한 캐주얼 온라인게임이다. 환상의 섬 아라나린을 배경으로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레이싱 경쟁을 펼치게 된다. 귀여운 ‘바다친구’를 선택할 수 있으며, ‘바다친구’를 육성하고, 함께 동고동락하는 재미가 특징이다.
이번 사전 공개 테스트에 만든 게임 캐릭터는 이름, 아이템, 갈릭(게임 내 통화)까지 모두 앞으로 진행될 정식 오픈 때 사용할 수 있다. 순우리말을 이름에 활용한 ‘산다라’ ‘보르미’ ‘아람, ‘까미’, ‘단미’, ‘다솜’ 등 6명의 주인공 캐릭터와 ‘능소니’(북극곰), ‘소리치(바다사자)’, ‘솔피(범고래)’, ‘부푸리(복어)’, ‘엉그미(거북)’ 등 다섯의 바다친구 중 나만의 캐릭터와 이름을 고르는 재미가 풍성하다.
다양한 혜택도 얻을 수 있다. 자신이 쌓은 기록을 갱신하며 연습할 수 있는 ‘혼자 놀기’ 모드에서 ‘으라라차 급류타기’, ‘나이로비 데굴데굴 산바위’, ‘요리조리 두개의 길’, ‘붉은성 한밤에 시장구경’, ‘위풍당당 돈바르 해적탑’ 등의 맵에 테스트 종료 시 1~5등을 기록하면 영화예매권을 축하 선물로 받게 된다.
또,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되는 미션을 완료하거나 특정 시간에 게임을 플레이 하면 보너스 경험치 등 각종 보상이 뒤따른다. 불쑥불쑥 나타나는 GM(게임 마스터)들과 경주를 하면 추첨을 통해 해피머니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아쿠아쿠’는 총 55개의 다양한 맵을 자랑한다. ‘수상과 지상을 오가는 환상의 레이싱’이라는 문구에 걸맞게 이국적인 풍경들이 다양하게 구현돼 있어 추운 겨울의 색다른 눈요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쿠아쿠’를 개발한 액토즈소프트의 갈릭번스튜디오 신재민 팀장은 “게임 안에서는 바다친구와, 게임 밖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유저들이 아쿠아쿠를 즐기는 모습을 상상하며 게임을 개발해왔다. 물과 땅을 나의 바다친구와 함께 짜릿한 승부 속에 달리는 재미를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쿠아쿠’의 사전 공개 테스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aqu.happyoz.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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