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가대표, 일본 철권 온라인랭킹 1위 이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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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온라인 게임 국가대표선수들이 ‘철권’을 두고 일본 온라인 1위 선수와 한판 승부를 벌인다. 온게임넷의 ‘E스포츠 세계정복 프로젝트’인 `국가대표`에서 국내 철권 국가대표 선수들이 일본 ‘철권’ 온라인랭킹 1위 선수인 `데비린(Debirin)`과 해외 서버에서 맞붙는 것.

국내 온라인 게임 국가대표선수들이 ‘철권’을 두고 일본 온라인 1위 선수와 한판 승부를 벌인다. 온게임넷의 ‘E스포츠 세계정복 프로젝트’인 `국가대표`에서 국내 철권 국가대표 선수들이 일본 ‘철권’ 온라인랭킹 1위 선수인 `데비린(Debirin)`과 해외 서버에서 맞붙는 것. 1월 6일(수) 오후 4시 방송. (온게임넷:스카이라이프 641번/헬로TV 455번/씨앤앰DV 608번/QOOK TV 510번/MyLGTV 711번/브로드앤TV 23번)

`국가대표`는 국내 대표 선수들이 ‘플레이스테이션 온라인’ 서버에 입장해 해외 선수들과 다양한 온라인 게임으로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 6일 방송되는 <국가대표> 2화에서는 일본 ‘철권’ 온라인랭킹 1위 선수인 `데비린(Debirin)`과 국내 철권 대표선수들과의 정식 대결은 물론, 지난 1화에서 보여줬던 일본 선수들의 경기내용을 분석하며 국내 온라인 선수들과 사전 트레이닝을 하는 장면이 방송될 예정. 국내 대표 선수들로는 최선휘(썬칩)를 비롯해, 주정웅(나락호프), 김정현(격갤), 민정현(미스티) 총 4명이 출전했다. 이번 대결을 통해 숨은 고수들이 많은 일본 ‘철권’ 온라인 순위에 올라가 있는 선수들의 빠른 공격성과 경기 패턴을 상대에게 읽히지 않는 특성 등 치밀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가늠할 수 있다고. 특히, 온라인 서버에 완벽하게 적응되어 있는 일본 선수들과는 달리, 한국 선수들은 아케이드 환경에서 온라인 환경으로 변함에 따른 시간차에 적응하지 못하고 초반에는 공격 타이밍을 놓치기도 했다는 후문. 과연, 한국 대표 선수들은 온라인환경 속에서도 E스포츠 종주국으로서의 자존심을 지켜내며 일본 ‘철권’ 온라인랭킹 1위 선수를 눌러줄 수 있을지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게임넷 김기호 담당피디는 “온라인 게임 ’철권’은 게임 특성상, 방어보다 공격이 중요한데 초반에 온라인 환경에 완벽하게 적응하지 못한 국내 선수들의 공격 타이밍 조절이 관건”이라며 “승패를 떠나 국내 게임대표 선수들이 우물 안 E스포츠에서 벗어나 다양한 환경과 조건 속에서 경기를 치러보는 것 자체가 `국가대표`가 지니는 의미”라고 밝혔다.

`국가대표`는 국내 온라인게임 국가대표 선수들이 ‘플레이스테이션 온라인’ 서버에 입장해 국가의 명예를 걸고 해외 선수들과 다양한 온라인 게임으로 대결을 펼치는 차별화된 프로그램. 매번 다른 게임과 선수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시청자가 다양한 게임을 자연스럽게 접하는 것은 물론, 세계 여러 게이머들의 특성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게임 전문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장르. 국가대표급 훈남 캐스터 성승헌과 국가대표급 찌질남 소희짱이 대조되는 캐릭터로 공동 중계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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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장르
대전액션
제작사
게임소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격투 게임인 `철권6`는 아시아 지역에서는 10월 27일 국내에는 10월 29일에 NAMCO BANDAI Partners 를 통하여 유통될 예정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새로운 싱글플레이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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