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넷마블게임즈 주식 29,214주를 취득, 넷마블게임즈 4대 주주로 올라선다. 엔씨소프트는 16일, 넷마블게임즈 주식 29,214주를 3,802억 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신주는 제3자 배정방식으로 발급되며, 이에 따라 엔씨소프트는 넷마블 지분 9.8%를 보유하게 된다. 현재 넷마블 1대 주주는 넷마블 방준혁 고문이며, 2대 주주는 CJ E&M이다. 엔씨소프트는 3대 주주인 텐센트 뒤를 이어 4대 주주로 자리하게 된다


▲ 엔씨소프트 CI(상단), 넷마블게임즈 CI(하단)
[관련기사]
엔씨소프트가 넷마블게임즈 주식 29,214주를 취득, 회사의 4대 주주가 된다.
엔씨소프트는 16일(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주식 29,214주를 3,802억 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신주는 제3자 배정방식이며, 이에 따라 엔씨소프트는 넷마블 지분 9.8%를 보유하게 된다. 취득예정일은 오는 17일(화)이다.
현재 넷마블 1대 주주는 넷마블 방준혁 고문이며, 2대 주주는 CJ E&M이다. 엔씨소프트는 3대 주주인 텐센트 뒤를 이어 4대 주주로 자리하게 된다.
이는 '리니지'와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 등 굵직한 PC온라인게임을 제작한 엔씨소프트와 '몬스터 길들이기', '모두의 마블', '세븐나이츠' 등 모바일게임 1위 기업인 넷마블의 만남이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신주 인수에 대해 "게임 사업에 있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오늘의 스팀] 확률 없는 턴제 전략 신작 ‘메너스’ 출시
-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