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이하 EA 코리아)는 2008년 FPS장르에 새로운 접목을 시도하며 TPS(Two-People Shooter)라는 새로운 장르를 이끌어 낸 `ARMY OF TWO`의 후속작인 `ARMY OF TWO: THE 40th DAY (이하, 아미 오브 투: 40번째 날)`를 1월 12일, 금일 출시 한다고 밝혔다.
유저는 리오스와 살렘을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상하이에서 펼쳐지는 미션 전체를 풀기 위해서는 두 사람이 완벽한 전략과 전술, 그리고 액션을 펼쳐야 한다. 또한 다양한 기능에 대한 플레이북과 훨씬 새로워진 협력기술을 통해 독특한 전략활용이 가능하며, 다양한 도구를 통해 세밀하고 발전된 무기 개조 및 업그레이드 시스템은 유저들의 재미를 높인다.
독특한 협력플레이에 포커스가 맞춰진 게임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파트너와의 호흡이 중요하다.총 4가지의 멀티플레이어 모드와 상황에 맞는 무기 선택, 화력 조절을 통해 혼돈속의 상하이에서 역경을 극복하고 40번째 날의 비밀을 풀어야 하며, 교란,침투,매복은 물론 부상당한 아군을 이끌어 혼자가 아닌 아군과 함께 미션을 수행해 나가야 한다.
온라인에서 수집된 무기들은 사용자 설정이 가능하여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으며 완전히 새로워진 동작과 전술을 바탕으로 더욱 광범위하고 유기적이며 다양한 모션을 취할수 있게 되었고 몰입도 높은 협력플레이는 유저들을 즐겁게 할 것이다.
`아미 오브 투:40번째 날`은 PS3 및 Xbox360으로 출시되며, 심의등급은 청소년 이용불가이다. 아미 오브 투:40번째 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미 오브 투의 공식 웹사이트( www.armyoftwo.com)나, EA코리아(www.ea.co.kr)홈페이지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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