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자사의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 프로야구 2015'의 사전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컴투스 프로야구 2015'는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기록 중인 '컴투스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풀 3D 그래픽과 KBS N스포츠의 이기호 캐스터, 이용철 해설위원의 중계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하는 '컴투스 프로야구 2015'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자사의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 프로야구 2015'의 사전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목) 밝혔다.
‘컴투스 프로야구 2015'는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기록 중인 '컴투스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풀 3D 그래픽과 KBS N스포츠의 이기호 캐스터, 이용철 해설위원의 중계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친선, 리그, 대전 등 다양한 게임모드를 즐길 수 있으며, 실제 선수들의 플레이 기록을 주간 단위로 적용해 더욱 현실감을 높였다. 또한, 신생 구단 KT 위즈를 포함한 총 10개 구단 선수들의 모습과 실제 구장을 게임 속에 구현했다.
이번 이벤트는 안드로이드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게임 정식 출시 이후 사용할 수 있는 스타 플레이어 카드를 지급한다. 여기에 페이스북과 카카오톡 등 SNS를 통해 이번 이벤트를 공유하면 하루 최대 10번까지 지급받은 카드를 교체할 수 있다.
컴투스는 이번 사전예약에 참여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3월 중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컴투스 프로야구 2015’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com2usbaseball201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