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은 5일,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차기작 ‘캔디크러쉬소다’의 출시를 공식 발표했다. 이날 간담회는 다양한 캔디와 소다가 등장하는 ‘캔디크러쉬소다’의 콘셉에 맞게 아기자기한 모습으로 꾸며졌다. 간담회장 입구는 막대사탕과 소다 곰으로 꾸며져, 마치 ‘캔디크러쉬소다’ 게임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풍긴다













킹은 5일,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차기작 ‘캔디크러쉬소다’의 출시를 공식 발표했다.
이날 간담회는 다양한 캔디와 소다(청량음료)가 등장하는 ‘캔디크러쉬소다’의 콘셉에 맞게 아기자기한 모습으로 꾸며졌다. 간담회장 입구는 막대사탕과 소다 곰으로 꾸며져, 마치 ‘캔디크러쉬소다’ 게임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풍긴다. 장식 뿐만 아니라 실제로 먹을 수 있는 알록달록한 캔디와 소다가 있는 스탠딩바도 간담회장 한편에 마련됐다.
또한, 오후 7시부터는 열리는 ‘스윗소다파티’를 앞두고 준비 중인 모습도 살펴볼 수 있었다. ‘스윗소다파티’는 킹 모바일게임인 ‘캔디크러쉬사가’와 ‘팜히어로사가’의 유저 100여명을 초청해 진행하는 행사다. 행사장은 ‘캔디’를 테마로 한 게임에 맞춘 거대한 막대사탕과 ‘캔디크러쉬소다’를 상징하는 이미지로 꾸며졌다. 게임메카는 ‘캔디’와 ‘소다’를 테마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킹 ‘캔디크러쉬소다’ 출시 간담회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 간담회장 입구에서부터 달콤함이 느껴진다

▲ 벽면에 보이는 '캔디크러쉬소다' QR코드

▲ 입구 반대편에는 실제로 먹을 수 있는 캔디와 소다가...

▲ 막대사탕부터 초콜렛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 분수 모양으로 담긴 소다가 눈길을 끈다

▲ 헨델과 그레텔에서 볼법한 과자집도 있다

▲ 어릴적 자주 먹던 껌 뽑기도 있다

▲ 내부에는 게임을 직접 해볼 수 있는 시연대가 마련됐다

▲ 달팽이로 보였던 시연대 하단 장식...막대 사탕과 소다수를 표현한 것으로 추측된다

▲ 간담회장 밖에 전시된 거대한 막대 사탕

▲ 차오르는 소다수를 바다로 표현한 장식

▲ 해와 구름까지 과자다...

▲ 야외에도 장식에도 '캔디크러쉬소다'의 QR코드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