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손게임즈가 오픈한 ‘보노보노 온라인(가제)’의 티저 사이트 콘텐츠 중 ‘미니 게임’이 유저들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다.
‘보노보노 온라인’은 동명의 유명 만화를 원작으로 개발 중인 소셜 네트워크 게임(SNG)으로 지난 1월 20일 티저 사이트를 오픈하고 캐릭터 이미지와 애니메이션, 티저 동영상, 원화, 미니게임 등을 공개했다.
그 중 보노보노 캐릭터 이미지로 제작된 미니 게임을 플레이 하기 위한 재방문율이 점차 높아지고, 스크랩이 가능한 미니 게임의 링크가 확산되는 등 미니 게임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티저 사이트에는 만화의 주인공인 보노보노, 포로리, 너부리 게임 3종이 있는데 특히, 보노보노 미니 게임 페이지에 평균 방문 시간이 가장 많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바른손게임즈의 이승호 마케팅팀장은 “보노보노 미니 게임은 단시간에 즐거움과 승부욕을 느끼게 할 뿐 아니라 캐릭터 이미지가 친근하고 귀여워 더욱 사랑 받는 것 같다”며, “실제 ‘보노보노 온라인’에도 캐릭터와 스토리를 이용한 창의적이고 다양한 미니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노보노 온라인’의 티저 사이트에서는 오픈 기념 이벤트가 한창이다. 일회성이 아니라 매주 계속되는 이벤트로 1일에는 말풍선의 대사를 넣어 스토리를 짓는 ‘보노보노 스토리는 내가 만든다’가 시작된다. 기발한 스토리를 선정하여 비공개 테스트의 참가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미니 게임 3종의 랭킹에 드는 유저에게는 매주 닌텐도 게임기와 보노보노 캐릭터 상품, 손소독제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보노보노 온라인’의 미니게임과 이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보노보노 온라인’ 티저 사이트(www.bonobonogam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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