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가 마블 코믹스의 IP를 활용한 신작 모바일게임 ‘마블 퓨처 파이트’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블 퓨쳐 파이트’는 ‘아이언맨’부터 ‘토르’, ‘캡틴 아메리카’, ‘블랙 위도우’ 등 마블 코믹스 세계관 영웅들이 총 출동하는 액션 RPG로, 철저한 원작 반영을 통해 영웅의 특성과 서로 간의 관계를 게임 속에 녹여낸 점이 특징이다







▲ '마블 퓨쳐 파이트'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유튜브)
넷마블게임즈가 마블 코믹스 캐릭터가 등장하는 신작 모바일게임 ‘마블 퓨처 파이트’를 플레이 영상과 함께 공개했다.
‘마블 퓨쳐 파이트’는 ‘아이언맨’부터 ‘토르’, ‘캡틴 아메리카’, ‘블랙 위도우’ 등 마블 코믹스 세계관 영웅들이 총 출동하는 액션 RPG로, 철저한 원작 반영을 통해 영웅의 특성과 서로 간의 관계를 게임 속에 녹여냈다.
정식 출시에 앞서 넷마블게임즈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오스트레일리아 애플 앱스토어에 ‘마블 퓨쳐 파이트’를 소프트론칭(정식 출시 전 게임성 검증을 위해 공개하는 것)했다.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된 내용을 살펴보면 영어와 일본어, 한국어, 중국어, 태국어 등의 언어로 출시되며, 3명의 영웅으로 파티를 구성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해외 유튜브를 통해 게임 플레이 영상도 공개됐다. 해당 영상을 통해서는 게임의 진행 방식과 영웅 수집, 게임 내 인터페이스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영웅의 등급 설정이나 수집 방식은 넷마블게임즈의 ‘몬스터 길들이기’와 비슷하다. 영웅은 특정 조건을 만족하거나 뽑기를 통해 수집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이며, 별의 개수에 따라 등급이 차등 적용되는 것으로 추측된다
게임의 조작은 좌측 가상패드로 영웅을 움직이고, 좌측 5개의 버튼으로 일반공격과 스킬을 사용하는 방식이다. 영웅은 스테이지 클리어 후 획득한 경험치로 육성할 수 있으며, 방어구 아이템으로 능력치를 향상 시킬 수도 있다. 이 외에도 자동전투, 3 대 3 PvP, 마블 코믹스 세계관의 슈퍼 빌런이 등장하는 보스 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마블 퓨쳐 파이트’는 해외에 소프트론칭으로 공개된 상태이며, 정식 출시일 및 서비스 등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식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 '마블 퓨쳐 파이트' 엘리트 미션 영상 (영상출처: 유튜브)







▲ 게임 내 콘텐츠 모습 (사진출처: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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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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