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자사의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시즌3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즌3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모드인 클래식 모드가 추가되어 1990년부터 2014년까지 추억의 팀들과의 대결을 펼칠 수 있으며, 경기 결과에 따라 상대팀 선수 및 캐시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팀 전체의 능력치를 향상 시켜주는 에이스 선수와 스카우팅 리포팅 시스템의 추가, UI 개편 등 다양한 개선 사항이 추가됐다


▲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가 시즌3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자사의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이하 컴프매) 시즌3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일(금) 밝혔다.
이번 시즌3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모드인 클래식 모드가 추가되어 1990년부터 2014년까지 추억의 팀들과의 대결을 펼칠 수 있으며, 경기 결과에 따라 상대팀 선수 및 캐시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팀 전체의 능력치를 향상 시켜주는 에이스 선수와 스카우팅 리포팅 시스템의 추가, UI 개편 등 다양한 개선 사항이 추가됐다.
아울러 오는 30일(목)까지 '컴프매' 시즌3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가 진행된다. 우선 시즌3의 모든 신규 및 휴면 유저들에게는 ‘에너지 충전권, 게임재화, 특수 능력 변경권’ 등 다양한 아이템이 증정된다. 여기에 지난 2013년 10월 10일 이후 팀을 생성한 유저에게 ‘히어로 장비세트, 몬스터 선수’ 등이 담긴 패키지 아이템이 추가로 제공된다.
컴투스는 "2015 KBO 리그 개막을 맞아 기존 '컴프매' 이용자뿐 아니라 야구팬들에게 보다 큰 재미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시즌3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더 실감나는 구단 운영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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