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코리아는 포켓몬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포켓몬 월드챔피언십 2015 대한민국 대표선발전을 5월 2일, 3일 양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포켓몬 월드챔피언십은 3DS와 카드 게임 2개 부문에 걸쳐 매년 전 세계 31개국에서 선발된 1,500여 명의 선수가 총 상금 200만 달러와 세계 챔피언의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치는 공식 대회다. 지난해 대회에선 박세준 선수가 기적적인 3DS 마스터 부문 우승을 차지하여 국내외에 큰 이슈가 된 바 있다


▲ 포켓몬 월드챔피언십 2015 대한민국 대표선발전이 진행된다 (사진제공: 포켓몬코리아)
포켓몬코리아는 포켓몬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포켓몬 월드챔피언십 2015 대한민국 대표선발전을 5월 2일(토), 3일(일) 양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포켓몬 월드챔피언십은 3DS와 카드 게임 2개 부문에 걸쳐 매년 전 세계 31개국에서 선발된 1,500여 명의 선수가 총 상금 200만 달러와 세계 챔피언의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치는 공식 대회다. 지난해 대회에선 박세준 선수가 3DS 마스터 부문 우승을 차지하여 국내외에 큰 이슈가 된 바 있다.
오는 5월 2일(토) 경기는 카드 부문으로써, 양재 AT센터 3층 세계로룸에서 진행된다. 이어서 3일(일) 경기는 3DS 3차 예선 및 최종 본선으로 잠실 롯데호텔월드 지하 1층 사파이어볼룸에서 치러진다. 이번 대회의 각 연령, 부문별 수상자는 올해 8월 21(금)일부터 23일(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진행되는 예정인 포켓몬 월드챔피언십 2015 본선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대표선발전에는 지난해 11월 국내 출시된 3DS 타이틀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 ‘알파사파이어’나 포켓몬 카드 60장들이 덱을 지닌 플레이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회장에 내방하는 관객들을 위한 각종 즐길 거리도 마련됐다. 롯데백화점 잠실점 정문 1층에는 오는 5월 5일(화)까지 12m의 초대형 피카츄 풍선이 설치되며, ‘포켓몬 스탬프 랠리’와 포켓몬 카드 게임을 배울 수 있는 ‘처음 배우는 교실’, 일본 포켓몬 오피셜 매장인 포켓몬센터의 오리지널 상품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만나볼 수 있는 ‘포켓몬 팝업 스토어’도 개설된다.
이번 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포켓몬코리아 공식 사이트(http://pokemonkor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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