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자사가 개발, 서비스하는 무협 MMORPG '영웅 온라인’이 터키에서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영웅 온라인’은 현재 국내와 미국, 일본에서 서비스 중인 무협게임으로, 지난 2005년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장수 게임이다. 특히,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남성적인 무공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터키 공개서비스는 영어와 터키어를 기반으로 레벨 제한이 없고 모든 맵과 전장을 오픈하는 등 국내와 동일한 버전으로 제공되며, 상용화는 공개서비스에 곧이어 내달 6일에 시작할 예정이다


▲ '영웅 온라인' 터키 홈페이지 (사진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자사가 개발, 서비스하는 무협 MMORPG '영웅 온라인’이 터키에서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0일(목) 밝혔다.
‘영웅 온라인’은 현재 국내와 미국, 일본에서 서비스 중인 무협게임으로, 지난 2005년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장수 게임이다. 특히,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남성적인 무공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터키 공개서비스는 영어와 터키어를 기반으로 레벨 제한이 없고 모든 맵과 전장을 오픈하는 등 국내와 동일한 버전으로 제공되며, 상용화는 공개서비스에 곧이어 내달 6일(수)에 시작할 예정이다.
‘영웅 온라인’의 터키 서비스를 맡은 현지 파트너사인 플러스원게임즈는 ‘영웅 온라인’과 ‘카발 온라인’ 등 한국 온라인게임들의 유럽 서비스를 진행한 주축 멤버들이 설립한 게임회사다. 플러스원게임즈는 이번 공개서비스에 맞춰 TV 및 인터넷 미디어 광고 및 현지 1,200여 곳의 PC방 마케팅, 오프라인 프로모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엠게임 해외사업부 최승훈 이사는 “엠게임은 터키에서 3위 안에 드는 인기 온라인게임 ‘나이트 온라인’을 오랜 기간 서비스해 온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이번 터키 ‘영웅 온라인’의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현지 파트너사도 유럽에서 ‘영웅 온라인’을 서비스했던 경험을 보유해 터키에서의 성공적인 서비스에 대한 기대가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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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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