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H 올스타의 온라인 야구게임 `와인드업`에 삼성파브 3D LED TV의 이색 광고가 등장해 화제다.
실제 야구장은 물론 선수의 체형과 얼굴까지 사실적으로 재현해, 온라인 야구게임의 그래픽 수준을 한 단계 올려놓은 `와인드업`이 삼성파브 3D LED TV의 광고를 수주하고 게임 내 노출을 시작했다.
`와인드업`의 첫 게임 내 광고(In Game Advertising, IGA) 제품인 삼성파브 3D LED TV는 세계 최초 Full HD 3D LED 방식을 채용했으며, 2D 영상을 3D 입체 영상으로 쉽게 변환 시청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광고는 게임 내에서 △선수가 입장하는 경기 시작 화면 △공격과 수비가 바뀌는 이닝 교체 시기 등에 선수들이 삼성파브 3D LED TV 프레임 안팎을 오가는 연출을 통해, 게임의 사실적인 그래픽과 3D TV의 입체적 영상 느낌을 잘 표현하고 있다.
특히, 기존 게임 내 광고가 제품의 성격과 상관없이 게임 속 지형지물의 텍스처(표면, texture) 등에 단순한 이미지만 노출한 것에 비해, 이번 광고는 `와인드업`과 삼성파브 3D LED TV의 특징을 더욱 부각시키며 두 제품 모두 시너지를 얻고 있다.
KTH 게임사업본부 홍지훈 팀장은 “본격적인 야구 시즌을 앞두고, 고품질 그래픽과 게임성을 갖춘 ‘와인드업’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더욱 높아 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저에게 불편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독창적이고 효과적인 게임 내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달 25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한 `와인드업`은 △KBO 라이선스 기반의 선수 데이터 △사실적으로 표현된 구장과 선수 △현장감 넘치는 응원과 해설 등 실제 야구와 가장 흡사한 온라인 야구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와인드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www.allsta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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