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의 ‘스페셜포스2’가 지난 6월 4일부터 태국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지 퍼블리싱은 TDP가 담당한다. 지난 6월 4일 수요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스페셜포스2’는 첫번째 주말이 지난 6월 10일 현재 재방문률이 70%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 '스페셜포스 2' 공개서비스로 본격적인 태국 공략에 나선 드래곤플라이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의 ‘스페셜포스2’가 지난 6월 4일부터 태국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지 퍼블리싱은 TDP가 담당한다.
지난 6월 4일 수요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스페셜포스2’는 첫번째 주말이 지난 6월 10일 현재 재방문률이 70%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또한 공개서비스에 앞서 5월 21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 비공개서비스에서도 순방문자 수 20만 명을 기록한 바 있다.
드래곤플라이와 TDP는 다양한 게임 내 이벤트를 통해 상승세를 이어가 6월 중순에 예정된 정식 서비스의 호응을 극대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벤트는 오는 6월 17일까지 실시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을 플레이 한 모든 유저들에게 매일마다 게임머니가 지급된다. 이후에는 플레이 시간에 따라 유니크 총기 아이템이 제공된다.
태국 게임시장은 많은 인구와 발전해가는 인프라를 바탕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이는 시장이다. 드래곤플라이와 TDP는 이미 전작인 ‘스페셜포스’를 태국 국민게임 반열에 올린바 있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전작의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태국 유저들의 성향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준비를 끝냈다”며 “스페셜포스2의 태국시장 안착을 위해 물심 양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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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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