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사단법인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와 함께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2015 장애인권교육용 동화책 스토리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전했다. 이번 공모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 만들기’ 라는 주제로 지난 4월부터 1달 간 진행됐으며 신인 및 아마추어 작가들의 총 84편의 응모작 중 박진명 학생의 ‘도깨비야 다음엔 무엇을 가져갈꺼니’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장애인권교육용 동화책 스토리 공모전 시상식 현장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사단법인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와 함께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2015 장애인권교육용 동화책 스토리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금) 전했다.
이번 공모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 만들기’ 라는 주제로 지난 4월부터 1달 간 진행됐으며 신인 및 아마추어 작가들의 총 84편의 응모작 중 박진명 학생(강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본과 2학년)의 ‘도깨비야 다음엔 무엇을 가져갈꺼니’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진명 학생은 “의학도로서 학교에서 배우는 장애인들의 의학적 상태보다 삶과 사람에 대한 인문학적 탐구와 실천의 시도로 글을 썼다”며 “동화책을 통해 장애와 장애인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공모전 수상작을 아동용 그림책과 DVD로 제작한 후, 올 하반기 전국 3천여 초등학교와 장애인 단체에 무상 배포해 교육자료로 활용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매년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 배포하며 장애인권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동화책 제작을 통해 장애인들이 편견없는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는 밑바탕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2014년부터 보건복지부,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와 함께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효과적인 확산을 위해 장애인권교육용 동화책 공모전을 진행하고 동화책과 시청각자료를 제작해 오고 있다.
넷마블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넷마블 공식 홈페이지(http://www.netmarble.com/csr/abou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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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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