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이브인터렉티브는 웹게임 '칠용전설'에 신규 서버 ‘화염의성지(8서버)’를 금일(20일) 오후 3시에 전격 오픈한다고 밝혔다. '칠용전설'은 방대한 판타지 세계에서 벌어지는 전투와 전략을 다루면서 자신만의 도시를 만들어가는 ‘운영의 재미’, 유저 상호간 전쟁을 통한 ‘PvP의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는 웹게임이다

더파이브인터렉티브는 웹게임포털 `웹게임채널`에서 서비스중인 인기 웹게임 <칠용전설>에 신규 서버 ‘화염의성지(8서버)’를 금일(20일) 오후 3시에 전격 오픈한다고 밝혔다.
<칠용전설>은 방대한 판타지 세계에서 벌어지는 전투와 전략을 다루면서 △자신만의 도시를 만들어가는 ‘운영의 재미’ △유저 상호간 전쟁을 통한 ‘PvP의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는 대표적 웹게임이다.
또한, 그동안 유저 의견을 반영해 진행된 패치와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며 많은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2년에 가까운 서비스 기간 동안 신규 회원을 꾸준히 확보해온 <칠용전설>이, 7서버 ‘은빛호수’ 오픈(2009년 12월) 후 5개월 만에 새로운 서버를 증설하는 저력을 과시하며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더파이브인터랙티브의 이정윤 본부장은 "8서버 ‘화염의성지’를 오픈한 것은 ‘칠용전설’에 보내주신 많은 유저분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유저분들의 의견에 귀기울이며, ‘칠용전설’을 더욱 쾌적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08년 9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칠용전설>은 뛰어난 게임성과 안정적인 운영으로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국내 게임업계에 웹게임 열풍을 선도한 대표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칠용전설>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과 게임 참여는 공식 홈페이지(http://7th.webgamech.com/)에서 가능하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