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2013년부터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을 선도할 수 있었던 6가지 성공전략을 공개했다. 넷마블게임즈은 15일, 서울 구로동 지밸리컨벤션홀에서 NTP 행사를 개최했다. 현장에는 넷마블 방준혁 의장과 권영식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참가해, 2013년부터 넷마블이 모바일 선두주자 자리를 놓치지 않을 수 있었던 노하우를 공유했다


▲ 넷마블게임즈 권영식 대표
넷마블게임즈가 2013년부터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을 선도할 수 있었던 6가지 성공전략을 직접 공개했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은 15일(수), 서울 구로동 지밸리컨벤션홀에서 NTP(Netmarble Together with Press) 행사를 개최했다. 현장에는 넷마블 방준혁 의장과 권영식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참가해, 2013년부터 넷마블이 모바일 선두주자 자리를 놓치지 않을 수 있었던 노하우를 공유했다.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레이븐’과 ‘몬스터길들이기’, 그리고 ‘모두의마블’ 등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이유로 6가지 전략을 꼽았다. ▲사내에서 매주 개최하는 ‘트렌드 포럼’ ▲주기적인 PLC 전략 수립 ▲일일 650만 유저를 활용한 ‘크로스 프로모션’ ▲통합 서비스 툴 ‘넷마블S’ ▲모바일 특화 기술 조직 등을 바탕으로 한 ‘기술지원’ ▲일 10억 건의 대용량 게임 데이터 처리 능력을 보유한 ‘비즈니스 인텔리전트 포탈’이 그 비결이다.
이를 기반으로 ‘레이븐’은 99일 만에 누적매출 1천 억원을 돌파했고, ‘몬스터 길들이기’는 최장기간 동안 최고매출 1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모두의마블’은 최근 누적 매출 4천억 원을 돌파한 바 있다.
권 대표는 “이 6가지의 성공 인프라는 모바일게임 사업 초창기부터 넷마블이 쌓아온 핵심 노하우들이다”며, “모쪼록 이 전략들이 국내 모바일게임 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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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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