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유저와 협동해 임무를 수행하는 ‘공허의 심장’의 신규 모드 ‘동맹 사령관’이 베일을 벗었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5일, 게임스컴 2015 미디어 브리핑 현장에서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 신규 모드 ‘동맹 사령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발표했다






▲ 신규 모드 '동맹 사령관'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다른 유저와 협동해 임무를 수행하는 ‘공허의 심장’의 신규 모드 ‘동맹 사령관’이 베일을 벗었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5일, 게임스컴 2015 미디어 브리핑 현장에서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 신규 모드 ‘동맹 사령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발표했다.
‘동맹 사령관’은 정해진 임무를 수행하는 캠페인에 다른 유저와 함께 즐기는 협동 요소를 결합한 모드다. 플레이어는 ‘테란’과 ‘저그’, ‘프로토스’의 사령관이 되어, 행성 요새로 몰려오는 적을 막거나 적의 보급을 방해하는 등 다양한 목표를 수행해야 한다.
선택할 수 있는 사령관은 ‘저그’의 캐리건과 ‘테란’의 짐 레이너, ‘프로토스’의 아르타니스의 총 3종이다. 먼저 ‘캐리건’은 ‘저그’ 유닛을 조정하거나 사이오닉 능력으로 적에게 광역 공격을 할 수 있다. ‘레이너’는 ‘히페리온’과 ‘밴시’를 소환해, 적을 공습하거나 보병과 지원 유닛을 조작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아르타니스’는 원하는 위치에 유닛을 워프시키거나 ‘아둔의 창’으로 지상을 폭격할 수 있다.
더불어 ‘동맹 사령관’ 모드에서는 임무를 달성할 때마다 얻는 경험치로 사령관 레벨을 올릴 수 있으며, 레벨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유닛과 업그레이드 가능한 기술의 종류가 늘어난다.
한편,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은 삼부작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작품으로, 전작과 달리 독립적인 확장팩(스탠드 얼론)으로 2015년 하반기에 출시된다.






▲ 게임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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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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