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은 18일, 나인엠인터렉티브와 모바일 테니스 게임 ‘얼티밋 테니스’ 퍼블리싱 플랫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나인엠인터렉티브에서 개발한 모바일게임 ‘얼티밋 테니스’는 화려한 그래픽과 모션 캡쳐, 하복 물리엔진을 활용해 테니스 특유의 현장감과 손쉬운 조작을 특징으로 내세운 작품이다. 특히 지난 2014년 10월 게임인재단이 주최하는 제 6회 ‘힘내라! 게임인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엔진, 나인엠인터렉티브 퍼블리싱 플랫폼 계약 체결 현장(사진제공: 엔진)
엔진은 18일(화), 나인엠인터렉티브와 모바일 테니스 게임 ‘얼티밋 테니스(가칭)’ 퍼블리싱 플랫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나인엠인터렉티브에서 개발한 모바일게임 ‘얼티밋 테니스’는 화려한 그래픽과 모션 캡쳐, 하복 물리엔진을 활용해 테니스 특유의 현장감과 손쉬운 조작을 특징으로 내세운 작품이다. 특히 지난 2014년 10월 게임인재단이 주최하는 제 6회 ‘힘내라! 게임인상’ 대상을 수상하고, 네이버 한국투자파트너스 ‘힘내라 게임인펀드’ 제 1호 투자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남궁훈 엔진 대표는 “엔진의 1호 퍼블리싱 플랫폼 서비스를 나인엠인터랙티브에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수한 인디 개발사들의 작품에 사업 노하우와 기술력을 접목해, 이용자들에게 수준 높은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엔진은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앞으로 퍼블리싱 플랫폼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 '얼티밋 레이스' 스크린샷(사진제공: 엔진)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