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즈 소울’의 온라인 서버가 2011년 3월에 닫힌다. 아틀러스의 PR 매니저, 아람 자바리는 “기존 유저와 신규 유저가 온라인 오쇼를 즐기며 커뮤니티를 확장할 수 있도록 서버 지원을 유지한 것에 대해 뿌듯함을 느낀다.”라고 그간의 서버 운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2009년, PS3 기종으로 발매되어 독특한 온라인 멀티플레이로 주목받은 ‘데몬즈 소울’의 온라인 서버가 2011년 3월에 닫힌다.
PS3 단독으로 발매된 ‘데몬즈 소울’은 콘솔 게임임에도 독특한 온라인 요소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우선 온라인 협동 모드인 ‘소울 사인’은 플레이 도중 사망해 ‘소울체’가 된 경우, 다른 플레이어에게 부활을 요청하는 신호다. 이 신호를 본 플레이어는 사망한 캐릭터를 다시 ‘팬텀’으로 필드에 소환해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사망한 플레이어들의 모습을 리플레이를 통해 살펴볼 수 있는 ‘혈흔 시스템’과 플레이어가 필드에 직접 메시지를 남겨놓을 수 있는 ‘메시지 시스템’은 신규 유저들에게 실제 경험을 통한 적절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따라서 내년 3월, 온라인 서버가 닫힐 경우, 이러한 멀티플레이적 요소를 즐길 수 없어 플레이 전체의 재미가 감소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아틀러스의 PR 매니저, 아람 자바리(Aram Jabbari)는 “기존 유저와 신규 유저가 온라인 오쇼를 즐기며 커뮤니티를 확장할 수 있도록 서버 지원을 유지한 것에 대해 뿌듯함을 느낀다.”라고 그간의 서버 운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현재 서버 종료에 대해 아틀러스가 제시한 대안은 없는 상황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소년 크레토스가 주인공, 갓 오브 워 신작 '깜짝' 출시
- [순위분석] 클래식 불만 폭발, 기뻐하기엔 이른 리니지
-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