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 ‘트릭스터’의 운영자가 유저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미션을 수행하는 동영상을 18일 공개했다.
지난 4일 엔트리브소프트는 ‘트릭스터 DNA업데이트’를 기념해 올 3월 31일 이후 ‘트릭스터’를 접속하지 않은 휴면유저의 회귀율에 따라 운영자가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동영상에는 ‘트릭스터’ 운영자가 유저 회귀율 20% 달성시 공약으로 내세운 생마늘 20개 먹기를 실행하느라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호기롭게 도전했던 처음과 달리 갈수록 말이 없어지는 운영자의 모습은 웃음과 안타까움을 유발하기도 한다.
엔트리브소프트 퍼블리싱사업팀 추지연PM은 “유저와의 약속 지키기를 최우선으로 하는 트릭스터 운영의 의지와 실천을 보여주는 첫 이벤트로 많은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며 “다시 트릭스터를 즐기는 유저분들이 많아져야 진행할 수 있는 이벤트이기 때문에 고되긴 해도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앞으로 남은 미션 수행 이벤트의 진행 여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미션 수행 이벤트는 대규모 업데이트로 달라진 ‘트릭스터’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앞으로 휴면유저의 회귀율이 더 높아지면 60층 빌딩 계단 걸어서 올라가기, 시내 한복판에서 시민 80명과 프리허그 하기 등의 미션들을 수행해 공개할 계획이다. 이번 동영상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트릭스터’ 공식 홈페이지(trickster.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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