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CE는 지난 21일 3차 CBT(전지훈련)을 종료한 `프리스타일 풋볼`의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하였다. 새로운 콘텐츠는 ‘초보자 관련 콘텐츠’ 및 ‘후반 콘텐츠’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초반에 경기 스트레스를 낮출 수 있는 연습경기나 친선모드등 다양한 모드를 마련하여 진입장벽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 두 가지 모드는 프리스타일 풋볼을 접한 초반에 스트레스 없이 경기를 진행하면서 게임 환경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프리스타일 풋볼`의 ‘프로리그’는 만렙 이후에 유저들 사이의 끊임없는 대결을 통해 유저들 사이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각 포지션의 전직, 지역연고제 선택, 명성치 획득을 통한 스킬 구매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지역 연고제는 기존의 길드나 클럽이 가지고 있던 커뮤니티의 개념을 넘어, 자신의 실력에 따라 연봉이 결정되거나 다른 팀 혹은 다른 지역으로 소속팀을 옮기는 등, 실제 축구에서 보았던 빅 리그의 재미를 게임 속으로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테스트가 종료된 이후에는 여전히 많은 유저들이 매일 홈페이지를 방문하며, 향후 서비스 일정 및 콘텐츠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유저들의 성원에 힘입어 `프리스타일 풋볼`은 이번 전지훈련을 바탕으로 정식 서비스 준비에 돌입하게 되었다. 상세한 향후 일정 및 스팩에 대해서는 추후 공식홈페이지(http://fsf.joycity.com) 를 통하여 공개할 예정이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지난 ‘전지훈련’을 통해 유저들로부터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욱 재미있는 `프리스타일 풋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 며 “오랜 시간이 걸린 만큼 프리스타일의 이름에 걸맞는 완성도 있는 작품으로 곧 유저들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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