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톰치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디펜스 오브 포춘 2'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디펜스 오브 포춘 2'는 지난 2011년 출시된 '디펜스 오브 포춘'의 정식 후속작으로, 도톰치게임즈의 주요 IP인 포춘 크로니클 에피소드 7번째 이야기에 해당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이 게임은 적으로부터 거점을 방어하는 디펜스 요소에, 코에이 '삼국지' 시리즈에서 모티브를 따 온 영토전쟁 요소가 가미된 것이 특징이다





▲ '디펜스 오브 포춘 2'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도톰치게임즈)
도톰치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디펜스 오브 포춘 2'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1일(화) 밝혔다.
'디펜스 오브 포춘 2'는 지난 2011년 출시된 '디펜스 오브 포춘'의 정식 후속작으로, 도톰치게임즈의 주요 IP인 포춘 크로니클 에피소드(Fortune Chronicles Episode) 7번째 이야기에 해당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이 게임은 적으로부터 거점을 방어하는 디펜스 요소에, 코에이 '삼국지' 시리즈에서 모티브를 따 온 영토전쟁 요소가 가미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14년 출시된 '미스테리 오브 포춘'에서 호평받은 전투 AI '배틀매크로' 시스템을 계승하여 최대 12부대까지 편성이 가능한 대규모 전투를 구현했다. 그리고 영웅은 최대 40명까지 영입할 수 있게 됐다.
도톰치게임즈 장석규 대표는 “'디펜스 오브 포춘 2'는 1인 개발자로 활동하다 법인으로 전환한 후 처음으로 출시하는 게임"이라며 "대세 장르가 아닌 게임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고, 더 나아가 모바일게임 시장에도 뚜렷한 개성을 지닌 작품들이 공존할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디펜스 오브 포춘 2'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차후 iOS와 기타 플랫폼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 '디펜스 오브 포춘 2' 게임 화면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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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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