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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즈 소울` 제작사 프롬소프트의 신작, `프로젝트 다크`
‘시대를 역행하는’ 독특한 게임성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데몬즈 소울’의 제작사 프롬소프트가 TGS 2010을 통해 자사의 신작을 공개했다.
소니의 TGS 2010 컨퍼런스 현장에서 공개된 신작의 이름은 ‘프로젝트 다크’, 아직 공식 타이틀이 확정되기 이전에 사용되는 가칭이다. ‘프로젝트 다크’는 ‘데몬즈 소울’을 연상시키는 다소 어두운 판타지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되며, 장르는 액션 RPG이다.
‘프로젝트 다크’는 2011년 초, PS3 독점으로 일본 현지에서 발매된다. 또한 ‘프로젝트 다크’의 유럽 지역 퍼블리싱을 진행하는 반다이남코는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PS3는 물론 Xbox360으로도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라 밝혔다.
프롬소프트의 대표작 ‘데몬즈 소울’은 사실성을 강조한 난이도 높은 게임성으로 주목받았다. 여기에 사망한 플레이어의 모습을 리플레이를 통해 볼 수 있는 ‘혈흔 시스템’, 플레이어가 필드에 직접 원하는 문구를 남겨놓는 ‘메시지 시스템’ 등 콘솔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멀티플레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가 존재한다.
이처럼 독자적인 특성을 구축해 성공을 거둔 프롬소프트는 이번 KGC 2010에서 ‘데몬즈 소울’의 개발에 관련한 강연까지 진행한 바 있다. 과연 이들의 신작이 어떠한 모습으로 완성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소니는 이 외에도 주요 출품작들의 최종 발매일을 컨퍼런스를 통해 발표했다. 아래를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파이널 판타지 14 온라인 PS3 버전 - 2011년 3월
더
3rd 벌스데이 - 2010년 12월 22일
킹덤 하츠 벌스 바이 슬립 파이널 믹스
- 2011년 1월
디시디아 012 파이널 판타지 - 2011년 봄
캐슬베니아:
로드 오브 섀도우 - 2010년 12월 16일
에이스 컴뱃: 어썰트 호라이즌 - 2011년
발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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