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L OPEN season2 결승전 [이정훈VS임재덕] |
||||
|
구분 |
경기 맵 |
이정훈 [BoxeR/테란] |
|
임재덕 [NesTea/저그] |
|
1세트 |
샤쿠라스 고원 |
[ 승 ] |
vs |
[ 패 ] |
|
2세트 |
잃어버린 사원 |
[ 승 ] |
vs |
[ 패 ] |
|
3세트 |
고철 처리장 |
[ 패 ] |
vs |
[ 승 ] |
|
4세트 |
밀림 분지 |
[ 패 ] |
vs |
[ 승 ] |
|
5세트 |
전쟁 초원 |
[ 승 ] |
vs |
[ 패 ] |
|
6세트 |
젤나가 동굴 |
[ 패 ] |
vs |
[ 승 ] |
13일, 장충 체육관에서 벌어진 이정훈과 임재덕의 GSL 시즌2 결승전 6세트에서 임재덕이 승리를 거두며 승부를 7세트까지 이어갔다.
이정훈이 매치 포인트를 기록한 상태에서 이어진 6세트, 맵은 젤나가 동굴이었다. 임재덕은 초반에 일벌레를 계속해서 생산하며 앞마당 멀티를 먼저 가져갔고 이정훈 역시 이번 세트에는 전진 병영을 시도하지 않고 앞마당에 사령부를 건설했다.
이정훈은 게임 초반부터 저그의 앞마당에 벙커를 건설하는 등 심리전을 걸었다. 그리고 해병 6기가 모이자 건설 로봇과 함께 러쉬를 감행했지만 임재덕은 차분하게 저글링 다수를 생산해 이정훈의 모든 병력을 잡아먹고 테란의 본진에 입성했다. 이정훈은 건설 로봇을 동원해 겨우겨우 1차 공격을 막아냈지만 이어진 2차 공격에는 맹독충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정훈은 계속해서 몰려오는 저그의 공격을 특유의 해병 산개 콘트롤을 보여주며 막아냈지만 임재덕은 한 번 잡은 승기를 놓치지 않으려는 듯 저글링을 끊임 없이 투입해 이정훈의 GG를 받아냈다.
- [오늘의 스팀] 정식 출시한 팰월드, 판매·동접 모두 화제
- 2026년, 오픈월드 신규 트렌드로 떠오른 '몬스터 포획 RPG'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겜ㅊㅊ] 한적한 귀농 생활, 스듀풍 농장 시뮬 신작 5선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이누야샤 컬래버·아처 추가 '던파 모바일' 하반기 로드맵
-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언리얼 전환되는 TFT 18세트, 핵심은 ‘수호령’
- 몬스터 헌터 와일즈, 8월 4일부터 정가 45% 내린다
- 팔콤 콘도 대표 “하늘의 궤적 세컨드 난도, 도전적일 것”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