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러닝 어드벤처게임 ‘퀵보이'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고 22일 전했다.‘퀵보이’는 떨어지는 장애물, 무너지는 다리 등 다이나믹한 지형지물과 갈고리 점프, 배달 등 어드벤처 요소가 결합된 캐주얼 러닝게임이다. 달리기, 점프, 슬라이드 등 러닝 게임의 기본적인 조작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스테이지 방식의 ‘스토리 모드’와 전세계 유저들과 경쟁할 수 있는 ‘월드챌린지 모드’로 구성되어 있다


▲ '퀵보이'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모바일 러닝 어드벤처게임 ‘퀵보이(Quick Boy)'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고 22일(화) 전했다.
‘퀵보이’는 떨어지는 장애물, 무너지는 다리 등 다이나믹한 지형지물과 갈고리 점프, 배달 등 어드벤처 요소가 결합된 캐주얼 러닝게임이다. 달리기, 점프, 슬라이드 등 러닝 게임의 기본적인 조작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스테이지 방식의 ‘스토리 모드’와 전세계 유저들과 경쟁할 수 있는 ‘월드챌린지 모드’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각기 다른 능력을 보유한 펫 개념의 ‘봇 시스템’과 비행 기능의 ‘제트팩 시스템’, ‘성장'을 비롯해 ‘아이템 룰렛’, ‘일일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도 경험할 수 있다.
넷마블은 ‘퀵보이’를 오는 10월 인도네시아,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 동시 출시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게임 출시 전까지 이벤트 페이지(PC/모바일)에서 사전 등록자를 모집하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릴리’ 캐릭터 및 2만 코인(게임재화)을 제공한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스피드와 어드벤처, 액션성을 모두 갖춘 ‘퀵보이’는 그 동안 러닝 게임을 기다려온 유저는 물론 다른 장르를 즐기는 유저에게도 색다른 재미와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하반기 러닝 장르의 부흥을 이끌 ‘퀵보이’의 이번 사전 이벤트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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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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