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RPG '길드오브아너' 사전 등록을 시작햇다고 전했다. ‘길드오브아너’는 실사형의 영웅 캐릭터 및 8인의 부대원과 함께 스토리를 따라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400종이 넘는 부대원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면서 나만의 정예팀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의 핵심 콘텐츠는 최대 50대 50 길드전으로, 레벨 제한 없이 길드 가입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진입 장벽을 낮췄다


▲ '길드오브아너'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모바일 RPG '길드오브아너' 사전 등록을 시작햇다고 전했다.
‘길드오브아너’는 실사형의 영웅 캐릭터 및 8인의 부대원과 함께 스토리를 따라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400종이 넘는 부대원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면서 나만의 정예팀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의 핵심 콘텐츠는 최대 50대 50 길드전으로, 레벨 제한 없이 길드 가입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진입 장벽을 낮췄다.
또한 일반 부대원보다 특별한 스킬과 강한 능력치를 보유한 ‘수호신’이 존재하며, 투기장, 시련의 전장, 스페셜 던전 등 부대원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도 마련돼 있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길드오브아너’는 최대 50인이 가입 가능한 길드를 비롯해 길드 던전, 길드 상점 등 다채로운 길드 콘텐츠를 통해 기존 모바일게임과는 다른 차별화된 길드전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올 하반기 모바일 RPG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길드오브아너’의 사전 등록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길드오브아너'는 10월 중 전세계에 출시될 예정이며, 게임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