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H의 게임포털 ‘올스타’에서 서비스 중인 리얼리티 온라인 야구게임 `와인드업`이 연말 시즌을 맞아 골든 글러브와 국가대표 이벤트를 실시한다.
12월 30일(목)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각 포지션 별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해 상을 수여하는 연말 ‘프로야구 골든 글러브’ 시상식’에 착안한 것으로, 한 해 동안 `와인드업`에 보내준 유저들의 큰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획됐다.
첫 번째 ‘와인드업의 선물, 골든 글러브!’는, 이벤트 기간 동안 시즌을 완료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시즌을 완료할 때마다 미션을 달성한 선수들의 수만큼 이벤트 특별 기획 아이템을 보상으로 주는 이벤트다. 미션 보상은 골든 배트와 골든 글러브, 트레이드권, 성향변경권이 1세트로 구성되며, 시즌당 최대 10세트까지 받을 수 있다.
두 번째, ‘친구 따라 가면 국대카드가 3장!’은 친구 및 동료에게 <와인드업>을 소개하면 기존 및 신규 회원 모두가 혜택을 받는 이벤트다. 기존 회원이 새로운 사람 3명에게 <와인드업>을 소개해 신규 회원이 10레벨을 달성 시에는 ‘국가대표 선수카드’가 지급되며, 신규 회원 3명 모두가 10레벨을 달성할 경우에는 3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KTH 게임사업본부 조성휘 BM은 “2010년은 와인드업이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뜻 깊은 해로, 이를 기념하고자 색다른 아이템을 준비해 보았다”며, “이번 이벤트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골든 글러브와 골든 배트 아이템을 통해, 즐겁게 게임을 플레이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와인드업`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www.allsta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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