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가 라이트닝소프트의 ‘탐욕의 전장’ 해외 수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탐욕의 전장’은 FPS ‘아바’를 개발한 라이트닝소프트의 핵심 개발진들이 만든 온라인 FPS다. ‘탐욕의 전장’은 현지 인터넷 환경을 고려해 용량을 최적화했으며, 게임 내에서 타격감, 슬라이딩, 백스텝 등 다양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 플레이위드, 라이트닝소프트 '탐욕의 전장' 퍼블리싱 계약 체결 현장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가 라이트닝소프트의 ‘탐욕의 전장(Double Edged Sword)’ 해외 수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탐욕의 전장’은 FPS ‘아바’를 개발한 라이트닝소프트의 핵심 개발진들이 만든 온라인 FPS다. ‘탐욕의 전장’은 현지 인터넷 환경을 고려해 용량을 최적화했으며, 게임 내에서 타격감, 슬라이딩, 백스텝 등 다양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앞으로 플레이위드는 플레이위드 라틴 아메리카, 플레이위드 인터랙티브와 함께 현지화 과정을 거쳐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플레이위드 라틴 아메리카와 플레이위드 인터랙티브는 북미, 남미는 물론 유럽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해외 시장 오픈을 목표로 현지화 작업을 진행한다. 플레이위드는 앞으로 라이트닝소프트와 양사 협력을 통해 북미, 남미, 유럽 등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플레이위드 김학준 대표이사는 “라이트닝소프트의 풍부한 게임개발 경험과 노하우가 들어있는 ‘탐욕의 전장’을 해외에 서비스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며, 글로벌 게임의 신호탄으로 성공할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트닝소프트의 이훈기 대표는 “해외 네트워크이 풍부한 플레이위드와 같은 좋은 퍼블리셔와 파트너쉽을 가지게 되어 매우 기쁘며, ‘탐욕의 전장’이 해외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최고의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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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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