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2일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 캐릭터 ‘카록’의 외형 및 밸런스를 개편하고 신규 스킬을 대거 추가했다. ‘카록’은 파이터형 남성 캐릭터로 강력한 근접 펀치와 두꺼운 배틀필러를 활용한 공격 등 묵직한 타격감을 제공하며...


▲ 스킬에 외모까지... 업데이트된 카록
넥슨은 22일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 캐릭터 ‘카록’의 외형 및 밸런스를 개편하고 신규 스킬을 대거 추가했다.
‘카록’은 파이터형 남성 캐릭터로 강력한 근접 펀치와 두꺼운 배틀필러를 활용한 공격 등 묵직한 타격감을 제공하며, 전매특허인 ‘홀딩’기술로 강력한 레이드 몬스터와 대등한 힘겨루기를 펼쳐 이용자들에게 쾌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이번 개편을 통해 ‘카록’ 캐릭터 신규 생성 시 체형 조절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 신체 크기를 비롯해 머리 크기, 상∙하체의 비율까지 이용자의 선호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게 됐다.
또, 공격력 상향과 함께, 피격 당할 시 피해를 감소시켜주고 공격 시 상대의 방어력을 넘어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자이언트 본& 머슬’과 배틀필러를 적에게 찔러 넣어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 ‘볼버라이즈’, 적을 마구잡이로 난타하며 위빙 등 복싱 기술과 연계해 타격을 가하는 ‘뎀프시롤’ 기술 등 총 9종의 신규 스킬을 대거 추가했다.
‘카록’ 업데이트와 더불어, ‘시즌 2’의 다양한 던전 입장을 ‘70레벨부터 79레벨’, ‘80레벨부터 90레벨’ 등 두 구간으로 구분해 이용자가 캐릭터 레벨에 적합한 난이도에서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시즌 1, 2’, ‘망각의 낙원’ 등 지난 스토리들의 영상과 컷 신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추억의 제단’ 콘텐츠를 추가, 퀘스트 ‘추억 속으로’를 플레이하며 영상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
마영전의 개발 및 서비스를 총괄하는 임덕빈 디렉터는 “이용자 분들이 취향에 알맞게 카록을 플레이하고 극대화된 타격감을 즐길 수 있도록 캐릭터 업데이트를 진행했다”며, “마영전의 주요 시나리오 영상을 감상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마련해 지난 스토리도 회상해볼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카록’ 캐릭터 개편과 업데이트에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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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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