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자체 개발 모바일게임 '제노니아S: 시간의 균열’의 출시를 앞두고 글로벌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게임은 게임빌의 간판 RPG IP '제노니아'의 의 최신작으로, 실시간 레이드를 핵심 요소로 내세운다. 또한 다른 유저와 대결하는 '아레나 모드'와 대규모 몬스터를 사냥하는 '몬스터웨이브' 등의 콘텐츠도 탑재되어 있다

▲ '제노니아S'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은 자체 개발 모바일게임 '제노니아S: 시간의 균열(이하 제노니아S)’의 출시를 앞두고 글로벌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26일(월) 밝혔다.

▲ '제노니아S'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은 자체 개발 모바일게임 '제노니아S: 시간의 균열(이하 제노니아S)’의 출시를 앞두고 글로벌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26일(월) 밝혔다.
이 게임은 게임빌의 간판 RPG IP '제노니아'의 의 최신작으로, 실시간 레이드를 핵심 요소로 내세운다. 또한 다른 유저와 대결하는 '아레나 모드'와 대규모 몬스터를 사냥하는 '몬스터웨이브' 등의 콘텐츠도 탑재되어 있다.
'제노니아S' 사전 등록은 미국을 비롯한 일본, 중국, 대만에서 내달 2일까지 진행된다. 다만 국내에서는 사전 등록이 진행되지 않으며, 게임 출시 시기에 맞춰 별도 프로모션이 진행될 전망이다.
'제노니아S'는 11월 중 글로벌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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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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