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데이타코리아는 스타일리쉬한 초소형 USB 플래시 드라이브 ‘S101’을 출시했다. ‘S101’은 최신 COB(Chip-on-Board) 기술을 적용해 기존의 USB보다 슬림한 디자인은 물론 물에 닿아도 데이터에 손상을 주지 않는 안전함까지 갖추었다
에이데이타코리아는 스타일리쉬한 초소형 USB 플래시 드라이브 ‘S101’을 출시했다.
‘S101’은 최신 COB(Chip-on-Board) 기술을 적용해 기존의 USB보다 슬림한 디자인은 물론 물에 닿아도 데이터에 손상을 주지 않는 안전함까지 갖추었다. 너비 16.5mm, 길이 33.5mm의 크기는 기존의 USB보다 컴팩트함은 물론 미니멀한 트랜드를 충실하게 반영하고 있다. 고급 가죽 스타일로 완성된 ‘S101’은 부드러운 감촉과 세련된 블랙 컬러의 유니크한 감각을 동시에 담아냈다.
또한, 군더더기 없는 매끈한 외관과 함께 분실 위험을 줄여주는 스트랩을 연결할 수 있는 고리를 달아 에이데이타의 섬세하고 실용적인 디자인 철학을 표현했다. 제품 용량은 4GB, 8GB, 16GB, 32GB 이며, 슬라이드 방식으로 제작되어 사용이 편리하다.
에이데이타코리아 노성수 법인장은 “‘S101’ USB 메모리는 소형 사이즈를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USB로 컴팩트한 사이즈와 고급스러운 가죽 느낌을 담았다. 기존 USB와 차별화된 디자인은 소비자들에게 독특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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