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CE가 지난 14일 출시한 첫 모바일 소셜게임 `룰 더 스카이(Rule the Sky)`가 출시 5일 만에 15만 건의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미국 앱스토어 게임/어드벤쳐 부문 1위에 올랐다.
`룰 더 스카이`는 출시 5일 만인 지난 18일 게임/어드벤쳐 장르 1위, 전체 무료 어플리케이션 순위 13위에 올랐다. JCE는 `룰 더 스카이`에서 선보인 ‘강화된 소셜 기능’과 ‘애니메이션 풍의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소셜게임이 강세인 북미 시장에서 크게 유효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룰 더 스카이`는 하루 최고 다운로드 5만 건을 돌파한 바 있다.
JCE는 `룰 더 스카이`의 영어 버전을 선보인 이래 지난 19일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버전을 추가적으로 업데이트 하였다. 발 빠르게 진행되는 업데이트 덕분에 초반 북미시장에서 얻은 인기를 아시아 시장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아이폰 용으로만 서비스 되고 있는 `룰 더 스카이`는 조만간 아이패드(iPad)와 안드로이드 버전으로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
윤병호 JCE 부사장은 “`룰 더 스카이`가 북미시장과 아시아시장에서 예상보다 빠르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안드로이드 버전이 론칭 되면 본격적인 글로벌 인기몰이에 나설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룰 더 스카이`는 하늘에 떠 있는 나만의 섬 ‘플로티아(Flotia)’를 가꾼다는 내용으로 친구들의 섬을 비행선을 타고 오가며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게임이다.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소셜 액션을 기반으로 한 ‘나만의 친구 랭킹이 유저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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