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CE는 안드로이드폰에서 쓸 수 있는 모바일 소셜게임 `룰 더 스카이(Rule the Sky)`를 4일 출시했다.
`룰 더 스카이`는 지난 4월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아이폰과 아이패드용을 선보인 이래 북미시장을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리고 오늘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버전으로 전세계 안드로이드 마켓에 동시에 출시되며,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공략에 나섰다.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 출시된 `룰 더 스카이`는 갤럭시(삼성전자) 옵티머스(LG전자) 등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다. 또한 고해상도 터치 화면에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앱스토어 런칭 초반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전 세계 유저들의 눈길을 끌었던 `룰 더 스카이`는 다른 모바일 소셜 게임보다 강화된 소셜 활동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친구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소셜 활동을 수치화 시켜주는 ‘소셜 스코어링 시스템’을 도입, 이를 통해 유저는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친구 순위를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효과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다.
JCE는 `룰 더 스카이`를 국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하여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버전을 순차적으로 발표하였다. 또한 5월 중 SK텔레콤의 ‘티스토어’를 통해서도 선보일 예정이며,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3개 언어도 함께 추가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윤병호 JCE 부사장은 “최근 세계적으로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만큼 `룰 더 스카이`의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가 게임의 초반 성장세를 꾸준히 이어갈 원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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