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코리아는 금일 대한축구협회(KFA)와 한국 국가대표팀의 라이선스를 게임 내 사용할 수 있는 재계약을 지난 4월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계약으로 EA코리아는 자사의 간판 패키지 타이틀인 ‘FIFA’ 패키지 시리즈와, EA와 네오위즈게임즈가 공동 개발하고 네오위즈게임즈가 서비스하는 ‘FIFA 온라인 2’ 등 FIFA 관련 게임 내에서 국가대표팀의 라이선스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게 되었다. 이번 계약은 2011년부터 4년 간으로, EA가 개발, 발매하는 모든 ‘FIFA’ 패키지 시리즈 및 ‘FIFA 온라인 2’에서 국가대표팀을 만날 수 있게 된다.
‘FIFA’ 패키지 시리즈 및 ‘FIFA 온라인 2’는 현재 전 세계 총 40여 개가 넘는 클럽, 리그, 국가대표팀 등의 최다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EA코리아는 2000년부터 매해 발매되는 패키지 타이틀에 국가대표팀과 K리그 클럽팀 등 관련 라이선스를 지속적으로 사용해 왔다.
‘FIFA’ 패키지 시리즈는 PlayStation3, PlayStation Portable 등의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의 가정용 콘솔 게임기와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Xbox360 및 PC DVD 등으로 발매되고 있다. 특히, 네오위즈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FIFA 온라인 2’의 경우 각종 라이선스 뿐아니라 세밀하게 묘사된 그래픽과 최신 로스터, 유니폼 및 다양한 아이템 등에 이르기까지 사실성을 강점으로 게이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온라인 축구 게임으로 인정받고 있다.
EA코리아 온라인 총괄 이병재 본부장은 “지난 몇 년간 계속되어 온 KFA와의 돈독한 파트너십 덕택에 게이머 여러분들께 실제 데이터 및 초상권을 기반으로 한 사실성 높은 게임을 선보여 드릴수 있었다.”며 “지금까지 ‘FIFA’ 패키지 시리즈 및 ‘FIFA 온라인 2’를 사랑해주신 게이머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게임 내에 최신 정보를 반영하여 게이머 여러분들이 보다 더 현실감있고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즐기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FIFA’ 패키지 시리즈 및 ‘FIFA 온라인 2’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EA코리아 홈페이지(www.ea.co.kr) 또는 ‘FIFA 온라인 2’ 홈페이지(www.eafifa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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