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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에 앞서 리쿠르트 투어를 소개하는 CJ E&M Games `남궁훈` 대표
"님을 모십니다!"라는 강한 메세지로 인재 확충에 나선 `CJ E&M`이 서울 충무로 CJ 인재원에서 대규모 리쿠르트 투어를 실시했다.
게임 인재 확충을 위해 CJ E&M은 핵심 개발 스튜디오인 애니파크, 씨제이게임랩(CJ Game Lab), 씨제이아이지(CJIG), 마이어스게임즈, 씨드나인게임즈와 공동으로 리쿠르트 투어를 진행하며, 서울을 포함해 총 5회에 걸쳐 전국 대도시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재미있게 하는 사람 못 당한다`라는 남궁훈 대표의 모토 소개로 시작한 리쿠르트 행사는 수 많은 참여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며, 우수한 인재 확보를 위한 스튜디오 대표들의 강연이 진행되었다.
각 대표들은 `회사 소개`, `중요한 생각하는 가치` 그리고 `진행중인 프로젝트`를 재치 있는 언변으로 참여자들에게 어필함으로써 일반적인 공개채용과 달리 밝고 부드럽게 이끌었다. 특히 애니파크 `김홍규` 대표는 `30(40,50)즈음에`라는 독특한 회사 행사를 통해 회사에서 개발자들을 얼마나 중요시하는지 어필했는데, 타 업체 대표들이 이에 호응하며 애니파크로 가고 싶다는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공개 강연 종료 후 참여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스튜디오의 심층간담회에 참석해 좀 더 다양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한편, CJ E&M은 이번 리쿠르트 투어를 통해 정직원 250명 인턴직원 200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서울 행사를 시작으로 대구(18일), 대전(20일), 부산(23일), 광주(25일)에서도 동일한 행사를 진행한다. 아래는 이날 행사장 풍경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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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언변으로 청중들을 웃음바다에 빠트린 애니파크의 `김홍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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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을 준비중인 각 스튜디오의 대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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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쿠르트 행사를 참가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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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실력, 경력보다는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이 최고의 인재다 라고
강조한 씨제이아이지(CJIG)의
`정철화` 개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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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을 경청하는 참가자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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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뒤에는 각 스튜디오의 면담 공간이 준비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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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종료 후 심층간담회가 진행된 강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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