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화부와 한콘진이 개최하는 `차세대게임 개발 경진대회`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글로벌 게임허브센터의 차세대 게임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차세대게임 개발 경진대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2008년 개최됐던 `XNA 게임 콘테스트` 와 2009년 개최됐던 `차세대 게임 개발 공모전` 을 보다 확대한 것으로, 예선을 통과한 팀을 대상으로 게임 개발 전문지식 및 개발 사례 교육과 기술세미나 및 워크숍 팀티칭을 지원하여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는 게임 기획 및 게임콘텐츠 개발에 중점을 둔 이른바 멘토링 형식의 경진대회이다.
2010년도에 입상한 10편의 작품 중 은상을 차지한 ‘깃발뺏기게임’의 경우 아이두게임에서 서비스 중에 있으며, 장려상을 차지한 ‘SwingQ’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최하는 `이매진컵 2011` 2라운드에 진출하는 등의 성과가 있었다.
학생은 물론 일반 아마추어 개발자들에게 bada, XNA(PC/XBOX), GameOVEN(PC), iPhone, Android, Windows Phone 7 등의 환경에 대해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게임 개발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대회는 총 10편의 작품을 선정하며, 총 상금 1천 8백만 원 중 대상에 상금 500만원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시상한다.
참가대상은 개인 및 팀 단위(최대 5인)로 구성된 학생 및 일반 아마추어 개발자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방법은 홈페이지를 통해 bada, XNA(PC/XBOX), GameOVEN(PC), iPhone, Android, Windows Phone 7 중 하나의 플랫폼을 정해 홈페이지의 양식에 맞춰 오는 6월 6일부터 10일까지 기획서를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기획서 심사를 통해 예선 통과팀이 결정되며, 예선 통과팀을 대상으로 기술세미나(6,7,8월 예정)와 워크숍(9월)이 진행된다. 최종 수상작에 대한 심사는 10월말에 진행되며, 11월 `KGC 2011` 기간에 전시 및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차세대게임 개발 경진대회` 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nggd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