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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모바일의 웹게임 SD삼국지 포스터
넥슨모바일은 27일 일본 원업사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퍼블리싱 하는 웹게임 ‘SD삼국지’의 네 번째 서버를 오픈했다.
이달 9일부터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 ‘SD삼국지’는 3서버를 오픈한지 약 일주일 만에 지속적으로 유저가 유입돼 네 번째 서버를 추가 증설했다. 누적 가입자수도 가파르게 상승하며 지난 주 5만 명에 이어 곧바로 10만 명 돌파를 목전에 두는 등 오픈 3주 만에 도드라진 성과를 거두고 있다.
넥슨모바일은 홈페이지 게시판에 안정적이고 우수한 서버 운영에 대한 유저 의견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정도로 쾌적한 서비스 환경 조성과 활발한 유저 소통이 이 같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SD삼국지’에서는 유저들 사이에서도 독특한 참여와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다. 실제로 지난 26일, 1서버의 1, 2위 동맹간 대규모 전쟁이 발발하자 유저들에 의해 게시판에서 전쟁 현황이 실시간 중계되는 등 게임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이 흥미로운 형태로 드러난 바 있다.
넥슨모바일 온라인팀 강승한 팀장은 “’SD삼국지’에 지속적으로 관심이 집중되며 좋은 성과를 얻고 있다”며 “큰 애정을 가져주신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넥슨모바일은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해상도와 직관적인 조작법, 3G 환경에서도 원활하게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강점을 내세워 모든 스마트폰에서 안정적으로 연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SD삼국지’의 유저 10%가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즐기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그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SD삼국지’는 공식 홈페이지(http://sdsam.nexon.com/)에서 15세 이상의 넥슨포털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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