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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 스크린샷
액티비전의 인기 FPS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최신작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이하 모던 워페어 3)` 의 서바이벌 모드가 공개되었다.
‘모던 워페어 3’ 의 개발사 인피니티 워드는 26일(현지시간),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를 통해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 에서 끊임없이 몰려오는 적의 습격을 피해 살아남는 방식의 새로운 온라인 멀티플레이 `서바이벌 모드` 를 공개했다.
흡사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의 좀비 모드를 연상케 하는 `서바이벌 모드` 는 냉전 시대가 끝나며 폐쇄된 사막의 지하 시설 등 6개의 맵을 배경으로 진행되며, 게임 내 화폐를 소비하여 각종 포탑 등을 구매하고 설치하면서 적을 막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단 적으로는 좀비가 아니라 무장 군인과 `저거너트(Juggernaut)` 등 전작에 등장했던 강력한 적들이 등장하며, 이 외에도 빠른 속도로 질주해 물어뜯는 전투형 군견에서부터 등에 폭탄을 지고 돌진하는 자폭형 군견까지 여러 유형의 전투 유닛이 대량으로 등장해 플레이어를 위협한다.
`서바이벌 모드` 는 수많은 Wave로 구성되어 있고, 각 Wave를 진행할 때 마다 더욱 강하고 많은 수의 적군 유닛이 등장한다. 게임은 아군 플레이어가 모두 사망할 때까지 진행되며, 랭킹 시스템과 온라인 매치 메이킹 시스템, 리더 보드 등이 추가되어 전작처럼 친구 등록을 하지 않아도 임의의 유저들과 얼마든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제작년 발매되어 전세계 2,0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모던 워페어 2` 의 후속작인 `모던 워페어 3` 는 전작의 개발을 총괄했던 인피니티 워드를 메인으로, 액티비전의 내부 개발사인 슬렛지해머 게임즈와 레이븐 스튜디오가 공동으로 개발 중이다.
그러나 ‘콜 오브 듀티’ 시리즈를 처음 구성하고 ‘모던 워페어 2’ 등의 개발을 총괄했던 시리즈 핵심 개발사 인피니티 워드는 지난 3월 액티비전과의 갈등으로 인해 스튜디오 창립자를 비롯한 핵심 개발진 40여명이 퇴사했으며, 퇴사한 개발자들은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EA와 계약을 맺고 신작 타이틀을 개발 중에 있다.
`모던 워페어 3` 는 11월 8일 PC와 PS3, Xbox360으로 발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오는 6월 7일부터 미국 LA에서 열리는 `E3 2011` 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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