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서든어택`을 둘러싸고 서비스를 담당하는 CJ E&M와 개발사 넥슨(게임하이) 간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CJ E&M 게임 부문의 남궁훈 대표가 사의를 표명해서 업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남궁훈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년 오개월...아쉬움이 많네요...이후에라도 좋은 성과가 나와서 제 일년 오개월이 헛되지 않았음을 증거해주었으면 하네요. 믿고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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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E&M 남궁훈 게임부문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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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인기 FPS `서든어택` 재계약을 둘러싸고 협상을 진행 중인 과정에서 지난 3일, 개발사 게임하이가 서비스사인 CJ E&M과 별도의 협의 없이 단독으로 ‘인식표’ 시스템을 업데이트하자 두 업체간 갈등이 표면으로 떠올랐다. 이후 CJ E&M과 넥슨은 서로의 입장을 미디어에 공개하면서 폭로전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이다. CJ E&M 관계자는 "남궁훈 대표가 오늘 중으로 사의 표명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남궁훈 대표는 1998년 한게임을 창업한 경영인으로, 2009년 CJ 인터넷에 합류하여 의욕적으로 회사를 이끌어 왔다. 지난 4월에는 21개 신규 게임 라인업을 발표하며 의욕적인 모습을 보여왔던 남궁훈 대표였기에 이번 사의 표명은 너무 갑작스럽다는 것이 업계의 반응이다. |
남궁훈 대표의 사퇴가 `서든어택` 재계약 관련 문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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