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에브리펀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라스트 드래곤’을 구글 플레이에 정식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라스트 드래곤’은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실사급 그래픽, 화려한 스킬 연출을 장점으로 내세우는 RPG다. 파티 구성원 간 협업이 가능한 연계스킬 시스템, 6대 속성 간 상성 관계 등 다양한 전략 요소가 삽입된 것이 특징이다
▲ '라스트드래곤' 영상 (영상출처: 조이시티 공식 유튜브 채널)
조이시티는 에브리펀이 개발한 모바일 RPG ‘라스트 드래곤’을 구글 플레이에 정식 출시했다고 3일(목) 밝혔다.
▲ '라스트드래곤' 영상 (영상출처: 조이시티 공식 유튜브 채널)
조이시티는 에브리펀이 개발한 모바일 RPG ‘라스트 드래곤’을 구글 플레이에 정식 출시했다고 3일(목) 밝혔다.
‘라스트 드래곤’은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실사급 그래픽, 화려한 스킬 연출을 장점으로 내세우는 RPG다. 파티 구성원 간 협업이 가능한 연계스킬 시스템, 6대 속성 간 상성 관계 등 다양한 전략 요소가 삽입된 것이 특징이다.
조이시티는 ‘라스트 드래곤' 출시를 기념해 매일 정해진 시간에 접속 시 ‘에너지’를, 누적 출석 횟수에 따라 ‘골드’와 ‘레이 영혼석’, ‘특훈 티켓’ 등을 증정한다.
'라스트 드래곤'에 대한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카페(http://cafe.naver.com/thelastdragon)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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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트드래곤'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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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트드래곤'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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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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